수술없이 디스크 관절염 치료

장형석한의원 ‘관절염 치료 한약’ 발명특허 획득

  • 척추관절 전문 장형석한의원(대표원장 장형석·사진)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관절염 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한약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장형석한의원은 관절염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신규성, 진보성 및 기술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 병원 측은 해당 발명물이 관절 염증 제거, 부종 억제, 손상된 연골과 뼈의 재생 촉진 및 인대 재생 등의 효능이 인정되어 퇴행성관절염을 비롯해 류머티스관절염, 무릎관절, 어깨관절, 손·발관절 질환 등의 치료와 예방에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본 발명에 사용된 한약재는 장형석한의원의 관절한약으로 관절염 질환과 퇴행성 골질환 등의 치료에 사용되어 효능이 높은 약이다.

  • 전문의 장형석 박사는 “이번 특허로 관절염을 보다 부작용 없이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며 “관절염 치료 한약을 포함한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을 이용해 관절 질환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해당병원은 척추와 관절 질환에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의 장형석 한의학 박사가 운영하고 있다. 2005년과 2009년에 봉침의 염증 유전자 억제 기전을 규명하여 국제학술지에 발표해 MBC, KBS, SBS, YTN 등 국내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무릎질환, 관절염 등의 척추관절 질환과 관련된 많은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또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원본기사 바로가기] - http://news1.kr/articles/?2140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