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없이 디스크 관절염 치료

척추디스크 치료법

척추봉침요법

척추디스크, 척추전방위증 일 때 발생하는 산화질소와 염증을 억제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1. 척추디스크 질환이란?

척추디스크 질환은 추간판이 손상을 입거나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서 추간판 안에 들어있는 수핵이 탈출하여 척추신경을 압박하고 요통이나 하지통증을 일으킵니다. 이때 신경은 손상을 입고 산화질소를 발생시키고 염증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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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척추봉침요법의 효과

척추봉침요법은 척추 주위에 발생한 산화질소와 염증을 억제하여 신경 손상을 막고 재생시키는데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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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봉독의 개념과 기원

봉독이란 벌에서 추출한 독이라는 의미입니다. 벌꿀이 자기 방어수단으로 독낭 안에 갖고 있는 독액으로 무색투명하며 점성이 있는 액체로 강한 쓴맛이 납니다. 기원전 2000년경 이집트 파피루스 문서에 벌침이나 죽은 벌을 아픈 곳에 직접 비벼 치료했다는 기록이 있고 1973년에는 외국 학자가 처음으로 봉독에 항염증 작용을 보고한 이후 몇몇 학자들은 관절염을 유발시킨 관절염 모델에서 봉독이 충분한 치료작용을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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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장형석 박사의 논문

장형석 박사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동서의학과 연구팀 (경희의대 민병일 . 한의대 배현수 교수)과 공동으로 봉독이 염증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논문(원제: Effects of bee venom on the pro-inflammatory responses in RAW264.7 macrophage cell line)을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에스노파마콜로지(Journal of Ethnopharmacology)’ 2005년 5월에 발표했습니다. 저널 오브 에스노파마콜로지는 각 나라의 민족의학 중 과학적으로 증명된 논문만 게재 하는 국제 학술지입니다. 국내에서 봉독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 되었습니다. 연구팀은 2002~2003년까지 진행한 실험에서 염증을 일으킨 생쥐의 대식세포의 봉독(0.1g)을 증류수 99.9ml에 희석해 각각 양을 달리해서 투여한 후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관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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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봉독에 의한 산화질소 감소효과

그 결과 염증이 생길 때 증가하는 산화질소의 경우 봉독을 처리한 세포가 그렇지 않은 세포의 비해 최고 15배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봉독이 강한 염증 억제효과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 봉독이 염증을 유발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COX2와 INOS) 발현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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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봉독 염증유전자 억제

그 동안 봉침이 항염증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효과에 대해서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가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장형석박사 연구팀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봉침의 염증 억제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 관련 질환의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도 청신호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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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형석 박사의 인터뷰 KBS 9시 뉴스

장형석 박사는 “봉침요법은 염증성 질환의 대표격인 관절염은 물론, 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등 염증으로 인해 극심한 통증이 수반되는 척추질환 치료에도 활용되어 왔다”면서 “봉독이 염증 관련 유전자 기능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봉독을 이용해 보다 근본적인 염증성 질환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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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염증세포가 감소되는 현미경 사진

좌측의 사진은 염증 세포의 봉독을 처리 하지 않은 경우이고 우측은 봉독을 처리한 경우입니다. 봉독을 처리하지 않은 경우에는 많은 양의 염증세포가 존재하는 것을 볼 수가 있으나 봉독을 처리한 경우에는 염증 세포가 현저하게 줄어든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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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침요법 주의사항

봉침에 사용하는 봉독은 천년 봉독에서 인체에 유효한 40여 가지 성분을 추출, 정제한 것입니다. 정제한 봉독을 생리식염수에 희석한 다음 주사기로 관절 통증 부위나 경혈에 직접 주입합니다. 환자의 체질이나 상태에 따라 주입량과 농도를 조절하는데, 보통 일주일에 1~2회 정도 시술하며, 치료 횟수에 비례해 봉독 양도 조금씩 늘려갑니다. 경증의 질환의 경우에는 5회 미만의 치료로도 많이 좋아지고, 만성으로 진행한 질환에는 20회 정도의 치료를 받으며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봉침은 맞을 때 약간 뜨거운 느낌이 들므로, 약침으로서의 효과와 뜸을 뜬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한번 시술로 3~4일간, 길게는 일주일 이상 효과가 나타나므로 치료 효율이 좋고 경제적이라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봉침을 맞고 나면 환자에 따라 2~3일 동안 오한, 발열, 전신통증, 피로감 등 몸살기운이 돌고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봉독이 몸에 들어가서 생기는 정상적인 호전반응이므로 염려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몸살 기운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사라지고, 열이 심하면 얼음찜질로 내려줍니다.

1만명당 1명꼴로 봉독에 대해 두드러기나 호흡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봉침은 반드시 알러지 테스트를 거친 다음 시술합니다. 그럼에도 간혹 호흡이 가빠지거나 전신 두드러기, 심한 가려움증, 발열 등 호전반응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주치의와 상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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